아침.

일어났을 때, 옆자리가 아니어도 좋으니,
누구라도 나랑 같은 공간에 있었으면 좋겠다.

반복 ..Shen

연민은 함정을 파고,
유희엔 댓가가 있다.

...라고 오래 전, 책상 위의 개인칠판에 글을 써두었었다.
...라고 오늘 블로그에 이 글을 다시 쓰게 될 줄은 몰랐다.

더구나 이번 유희는 혼자.
얼마나 외로우려고, 이러는거냐.

누우면 귓가에 맴도는 그 말.

"우리 어떻게 해요...? 어쩌시려고............. 
그..래요...?"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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